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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북촌 칼국수·마포 소쿠리두부&짜박두부 한상
입력 2026-03-09 20:05    수정 2026-03-09 20:55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북촌 닭칼국수 맛집과 아현동 소백산 콩두부 풀코스 소쿠리두부, 짜박두부, 보쌈 식당을 찾아간다.

9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종로 북촌 자가제면 닭칼국수와 마포 소백산 콩두부 풀코스 소쿠리두부 & 짜박두부 맛에 반한다.

이날 방송에는 천하의 이영자도 긴장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1호 개그우먼 이성미가 찾아온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이성미를 위해 2.5m 통대나무를 허벅지로 눌러 반죽해 차원이 다른 쫄깃함과 깊은 닭 육수 맛으로 북촌을 접수한 닭칼국수를 맛본다.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이성미는 어린 나이부터 기구했던 삶을 고백하며 오늘의 맛선자로 양희은을 초대한다. 이성미는 양희은을 "내 인생에서 첫 집밥으로 나를 대우해줬던 분"이라고 소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이영자, 박세리, 이성미, 양희은은 9년 연속 미슐랭이 인정한 소쿠리 두부 맛집을 찾아간다. 매일 새벽 정성껏 빚어내는 소백산 콩 두부로 완성한 두부전골과 보쌈 등 따뜻한 집밥에 감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