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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하츠투하츠·키키 '형님학교' 접수
입력 2026-03-14 06:00   

▲아는형님 하츠투하츠키키(사진제공=JTBC)
'아는형님'에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출격한다.

14일 JTBC ‘아는형님’에는 대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하츠투하츠와 키키는 복화술을 시작으로 3초 만에 똥머리 묶기, 저글링, 형님들과 저음 대결 등 온갖 사소한 개인기를 펼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아는형님 키키(사진제공=JTBC)
특히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흥미진진한 캐스팅 및 데뷔 전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키키의 멤버들은 부산 길거리 캐스팅부터 SNS 캐스팅까지 각기 다른 경로로 모였으나, 알고 보니 멤버 5명 전원이 같은 신인 개발팀 직원에게 발탁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해 형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츠투하츠의 이안 역시 범상치 않은 과거를 고백한다. 과거 크리에이터와 키즈 모델로 활동했다는 이안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길거리 인터뷰에서 퀴즈를 맞혀 상금까지 받았지만, 방송에서는 통편집을 당했다”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아는형님 하츠투하츠(사진제공=JTBC)
현실 남매들의 거침없는 폭로전도 이어진다. 키키의 키야는 컴백 때마다 최애 멤버가 바뀌는 남동생의 근황을 전했고, 하츠투하츠의 주은과 유하 역시 다른 멤버를 덕질하는 오빠와 할아버지의 서운하고도 귀여운 사연을 보태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보여줄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화려한 히트곡 메들리 무대는 14일 밤 9시 ‘아는형님’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