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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언양불고기·울주 왕갈비쌀국수 외조 한상
입력 2026-04-27 20:00   

▲'남겨서 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울산시 울주군에서 베트남 왕갈비 쌀국수와 한우 언양불고기 한상을 맛본다.

27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박세리, 이영자가 요트를 타고 맛집 탐방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계 원조 훈남 최양락이 찾아온다. 두 자매는 최양락과 함께 울주의 베트남 전통 맛집을 찾아 큼직한 갈빗대가 통째로 들어있는 왕갈비 쌀국수를 맛본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최양락의 맛선자로 일 매출 1천만 원 달성 요식업 CEO 팽현숙이 초대된다. 최양락은 그동안 고생한 와이프를 위해 외조 한 상을 준비했다.

팽현숙은 "42년 만에 남편의 외조가 처음이다. 남편 별명이 100만 원이다. 100만 원 다써야 집에 들어온다"라며 남편 최양락을 향한 거침없는 디스에 나선다.

한편 그들은 언양의 명물 불고기 식당에서 매일 아침 공수한 한우로 숯불에 구워 부드럽고 고소한 불고기 맛에 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