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27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박세리, 이영자가 요트를 타고 맛집 탐방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계 원조 훈남 최양락이 찾아온다. 두 자매는 최양락과 함께 울주의 베트남 전통 맛집을 찾아 큼직한 갈빗대가 통째로 들어있는 왕갈비 쌀국수를 맛본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팽현숙은 "42년 만에 남편의 외조가 처음이다. 남편 별명이 100만 원이다. 100만 원 다써야 집에 들어온다"라며 남편 최양락을 향한 거침없는 디스에 나선다.
한편 그들은 언양의 명물 불고기 식당에서 매일 아침 공수한 한우로 숯불에 구워 부드럽고 고소한 불고기 맛에 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