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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방송 전 TV-OTT 화제성 전체 1위
입력 2026-03-31 09:50   

▲'21세기 대군부인'(사진제공=MBC)
아이유, 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이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을 2주 앞둔 시점에서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3월 4주차 조사 결과, TV-OTT 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아직 정식 방영 전인 작품이 화제성 1위에 오른 것은 조사 시작 이래 최초의 기록으로, 드라마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주연 배우인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3위와 4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대세 배우’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배우가 선보일 비주얼 합과 연기 시너지는 이미 각종 커뮤니티에서 “올해 최고의 조합”, “설렘 폭발 예고”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첫 대장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