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 '미우새'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범수가 다음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해 개인사를 고백한다.
5일 '미운 우리 새끼' 본 방송이 끝난 뒤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배우 이범수가 컴퓨터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이 로그인"이라며 디지털과는 거리가 먼 아날로그 인간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주차비를 어플로 해결할 수 있다는 말에 충격 받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예고편 마지막에 이범수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한 2~3년 개인사가 있었다"라며 "슬프고 아프고 남사스러운 일로 튀고 싶지 않았다. 정말 힘들었다"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