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채원(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배우 문채원이 6월의 신부가 된다.
문채원은 15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오는 6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예비 배우자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족 및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예식 장소와 시간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