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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유노윤호, 당진서 펼친 상상 초월 ‘열정’ 독주
입력 2026-04-18 09:24   

▲'1박 2일' (사진=KBS2)
유노윤호가 '1박 2일' 제작진을 당황케 하는 돌발 행동을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당진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다.

특별 게스트로 합류한 유노윤호는 녹화 내내 독보적인 에너지를 쏟아냈다. 끊임없는 구호와 파이팅으로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운 그는 결국 목이 쉰 채로 잠자리에 들었으나, 다음 날 아침 예상을 깨는 행보로 다시 한번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제작진의 만류에도 유노윤호는 '1박 2일' 역사상 전무후무한 이유를 들며 본인만의 아침 루틴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허리 부상으로 결석한 유선호의 빈자리를 채운 강재준의 활약도 이어진다. 그는 "선호가 안 좋으면 내가 지속적으로 나오겠다"며 고정 출연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종민은 멤버들에게 "내년 봄 아빠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구체적인 2세 계획을 깜짝 공개해 축하와 기대를 동시에 받았다.

유노윤호의 멈추지 않는 열정과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가 담긴 1박 2일 '당진 열정 투어'는 1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