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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유선호 컴백, 단체미션 김종민 실수에 멤버들 맹비난
입력 2026-04-25 09:47   

▲'1박 2일' (사진=KBS2)
유선호가 부상을 회복하고 '1박 2일'의 막내로 다시 돌아온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나주시를 배경으로 한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허리 부상으로 지난 녹화에 불참했던 유선호는 한층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의 환영을 받는다. 특히 지난 녹화에서 자신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웠던 강재준이 근처에서 대기 중이라는 소식에 유선호는 "강재준 씨, 지금 바로 서울 가셔도 된다"라며 황급히 자리를 사수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다섯 멤버가 힘을 합쳐 용돈을 불려야 하는 단체 미션에서 맏형 김종민이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연발하며 모두를 당황케 했다. 동생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김종민은 "너희 틀리기만 해봐라. 아주 죽인다"라는 협박으로 기 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맏형의 서슬 퍼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다른 멤버들까지 줄줄이 실수를 저지르며 단체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