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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취향 저격 베트남 꾸이년 가성비 여행
입력 2026-04-27 20:50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베트남 꾸이년의 가성비 여행에 마음을 빼앗긴다.

2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루카와 피사, 베트남 꾸이년, 그리고 호주 시드니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여행의 시작은 이탈리아의 '루카'다. 현지 톡파원은 오페라의 거장 자코모 푸치니의 생가를 찾아 오페라 음악들이 탄생한 음악실부터 숨겨진 문란한 사생활까지, 천재 음악가의 일생을 조명한다.

또한 산 프레디아노 대성당에서는 수백 년간 보존된 실제 미라를 대면하며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어 인근 도시 피사로 이동해 생면 파스타와 토끼 고기 요리 등 토스카나 정통 미식을 체험하고, 2026년 기준 피사의 사탑 기울기를 측정하는 등 랜드마크의 최신 근황을 전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이어지는 목적지는 베트남의 숨은 낙원 '꾸이년'이다. 이곳은 단돈 500원에 스노클링을 즐기고 만 원으로 두 명이서 코스 요리를 해결할 수 있는 놀라운 물가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쌀국수 '분 팃 느엉'과 전통 빙수 '쩨' 등을 맛보며 꾸이년 길거리 음식 완전 정복에 나선다. 이찬원은 '가성비 한 달 살기'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마지막 여정은 호주 시드니로 떠난 알파고의 동물 탐험기다. 알파고는 호주의 마스코트인 쿼카와의 설레는 조우부터 오페라하우스 인근 식당을 장악한 악명 높은 갈매기들의 습격까지, 시드니의 야생과 도심을 오가는 다이내믹한 체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