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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이수도 민박집의 봄 멸치 한 상
입력 2026-04-30 06:00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이수도 민박집 사장님의 봄 멸치 한 상을 맛본다.

30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지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봄 제철 음식을 소개한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봄이 오면 진풍경이 펼쳐진다는 거제 외포항의 배들은 지금 봄 멸치와 행복한 사투 중이다. 멸치 크기가 커지는 봄에 먹는 멸치는 싱싱한 횟감으로 맛볼 수 있어 별미로 꼽힌다.

1박 3식으로 유명한 이수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진양옥 씨는 멸치를 잡는 남편 덕분에 봄이면 특별한 멸치 한 상을 차려 낸다. 멸치 회무침부터 멸치조림, 멸치젓갈까지 기름기 가득 오른 봄 멸치의 참맛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