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영(사진 = 마이쉘 )
이번 프로젝트는 오하영이 단순히 모델로 활동하는 것을 넘어 디자인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오하영은 평소 운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며 느꼈던 경험을 디자인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오하영은 “운동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직접 해결하고 싶었고 내가 매일 들고 다니고 싶은 가방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라며 “색감부터 소재, 로고까지 직접 고민하며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하영은 에이핑크 활동은 물론 축구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팔방미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팬송 ‘15th Season’을 발매했으며, 아시아 투어 ‘The Origin : APINK’를 통해 5월 쿠알라룸푸르와 마닐라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