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베란테(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선정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리베란테는 30일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키가 공동 발표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왕좌를 지킨 리베란테는 소비자의 신뢰도, 애착도, 추천 의도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막강한 팬덤 화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확인시켰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2집 'BRILLANTE(브릴란테)'로 초동 플래티넘 판매고를 올린 것은 물론, 클래식 음원 차트에서 타이틀곡과 수록곡으로 1위부터 5위까지 점령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리베란테는 'PASSIONE(파씨오네)'와 'BRILLANTE' 등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팬콘서트, 일본 도쿄 메모리얼 콘서트까지 소화하며 국내외 무대를 종횡무진 누볐다. 지난 18일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업한 '보이스 오브 팬텀-리베란테'를 성료하며 음악적 품격을 한층 높였다.
리베란테는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KBS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WAKEN(어웨이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리베란테의 지난 3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