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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 현석,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서 긴장감 메이커 등극
입력 2026-05-15 08:50   

▲‘마이리틀셰프’ CIX 현석, 이나은(사진출처=조이컴퍼니)
그룹 CIX 현석이 반전 매력을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소화했다.

현석은 14일 공개된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에서 도윤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마이리틀셰프’ CIX 현석, 이나은(사진출처=조이컴퍼니)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마이리틀셰프’는 외식 재벌 후계자 최노마(이나은 분)가 요리 대결을 통해 리더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현석이 연기한 도윤은 노마의 요리 학교 동창으로 다정한 지지자처럼 보이지만 섬뜩한 내면에는 품고 있는 인물이다.

극 중 현석은 순수한 사랑과 섬뜩한 광기 사이의 경계를 밀도 높게 그려냈다. 초반에는 노마를 위해 악플러와 싸우고 직접 만든 푸딩을 건네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극이 진행될수록 노마의 주변을 조사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요한 면모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주도했다.

한편 현석이 출연하는 ‘마이리틀셰프’는 향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