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터픽쳐스, 아뮤즈엔터테인먼트, 라쿠텐 비키 CI(사진출처=각 회사 )
'너에게 다이브'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첫사랑을 구하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의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고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가 투자 및 제작에 참여한 한미일 합작 프로젝트다. 덱스터픽쳐스가 기획·개발과 제작을 맡은 두 번째 드라마이자 첫 오리지널 IP 콘텐츠다.
주연으로는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과 박서함이 캐스팅됐다. 김지연은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박서함은 윤하나의 소꿉친구이자 경호원인 정우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라쿠텐 비키가 단순 라이선스 구매를 넘어 K-드라마 투자와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라쿠텐 비키는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 동남아 등에서 아시아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최대 200여 개 언어의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