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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덱스터, 한미일 합작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론칭
입력 2026-05-27 11:33   

▲덱스터픽쳐스, 아뮤즈엔터테인먼트, 라쿠텐 비키 CI(사진출처=각 회사 )
덱스터스튜디오(206560)의 자회사 덱스터픽쳐스가 첫 오리지널 IP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를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를 통해 선보인다.

'너에게 다이브'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첫사랑을 구하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의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고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가 투자 및 제작에 참여한 한미일 합작 프로젝트다. 덱스터픽쳐스가 기획·개발과 제작을 맡은 두 번째 드라마이자 첫 오리지널 IP 콘텐츠다.

주연으로는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과 박서함이 캐스팅됐다. 김지연은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박서함은 윤하나의 소꿉친구이자 경호원인 정우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라쿠텐 비키가 단순 라이선스 구매를 넘어 K-드라마 투자와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라쿠텐 비키는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 동남아 등에서 아시아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최대 200여 개 언어의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