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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당선…본선 티켓 확보
입력 2026-06-02 10:18   

▲우서윤(사진=우서윤 인스타그램)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입상하며 본선 진출 확정 소식을 전했다.

우서윤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善)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발되며 2관왕에 올랐다.

우서윤은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덧붙였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장녀로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 3' 등 예능 프로그램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인 그는 지난 4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