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혜영 '나혼산'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류혜영이 다음주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했다.
12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의 이삿날과 전현무가 반려견 순무와 보내는 하루가 그려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응답하라 1988'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류혜영이 출연한다. "혼자 산 지 11년 됐다"라고 밝힌 그는 암막 커튼을 치고 조명 몇 개만 켜둔 어두운 방 안을 공개한다.
"겁이 많다"라고 밝힌 류혜영은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러닝을 위해 한강변으로 나서는데 걷는 사람보다 천천히 뛰는 류혜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다음주 방송에는 에픽하이를 만나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체코의 경기를 보는 코드 쿤스트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