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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 '링링언니' 금은방 방문→페이커 PC방 굿즈 구입
입력 2026-06-21 20:55    수정 2026-06-21 21:58

▲'미우새' 금은방(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금 매입 전문 크리에이터 링링 언니 금은방을 방문한 뒤 페이커 PC방에서 굿즈를 구매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최근 높은 영상 조회수로 주목받는 크리에이터 링링 언니의 매장을 찾는다. 이들은 최근 상승한 금값에 맞춰 각자 모아온 금 제품의 감정을 의뢰한다.

이날 김희철이 가져온 금 술잔이 소주잔 크기임에도 1,500만 원 상당의 감정가를 기록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또한 김희철은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금목걸이의 감정가가 공개되자 하늘을 향해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준호는 김지민 어머니가 받은 금을 몰래 가져와 질타를 받았다. 김종민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예능 출연 당시 동료 차태현에게 선물 받은 금 한 돈을 제출한다. 현장에서 김준호가 차태현에게 전화를 걸어 김종민의 금 매각 시도를 알리는데 차태현의 답변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금을 판매한 뒤 세 사람은 '페이커' 이상혁이 소속된 구단 T1이 운영하는 PC방을 찾아 각종 e스포츠 굿즈를 구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