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사진출처 = AIMC)
주현영은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의 마이크를 잡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영화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올해 약 8,400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고 97%라는 압도적인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미래 영화인과 관객들의 뜨거운 소통 속에 축제를 마쳤다.
이날 주현영은 한층 더 노련해진 진행 스킬과 특유의 재기발랄한 입담을 앞세워 90여 분간 이어진 폐막식을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 특히 주현영은 무대에 오른 수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훈훈한 리액션을 건네며 시상식의 온도를 높였다.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주현영은 올 하반기에도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먼저 다음 달 개막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를 통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제작자로도 참여한다. 이어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서는 특유의 통통 튀는 개성 만점 연기로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