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아이들(사진출처=JTBC)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미니 9집 'We made'(위메이드)로 돌아온 그룹 '아이들'이 완전체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통통 튀는 예능감을 선보인다.
'아는 형님'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멤버별 출연은 물론 완전체로만 이번이 네 번째 형님 학교 방문이다.

▲‘아는 형님’ 아이들(사진출처=JTBC)
이에 아이들 소연은 "내년에 서른살이 되는데 교복을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하고, 미연은 "나는 호동이가 있어서"라고 답한다. 그러자 서장훈은 "너무 비즈니스적이다"라고 야유를 보내고 미연은 "미안해 인정할게"라며 "갑자기 호동이가 말 걸어서 당황해서 그렇게 말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우기는 "좋아하는 건 이유가 없다"라며 "뭘 설명하냐. 그냥 알아들으면 된다"라고 테토력 넘치는 '아는 형님' 사랑을 선보인다.

▲‘아는 형님’ 아이들(사진출처=JTBC)
김신영은 "내가 와서 더 좋은 점을 아형 오빠들이 얘기해 달라"고 말하자 이수근은 "정말 어려운데"라고 잘라 말한다. 그리고 강호이 나서 토크를 정리하자 김신영은 그의 모자를 날려버린다.

▲‘아는 형님’ 아이들(사진출처=JTBC)
이를 본 이수근은 "걸그룹이 매니저랑 같이 출연한 건 처음이다"라고 했고, 서장훈은 "전참시다"라고 하며 김신영을 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