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 먹고 올래’(사진출처=유튜브 뜬뜬 ‘라면 먹고 올래’)
유튜브 채널 ‘뜬뜬’이 여름방학 특집으로 기획한 프로젝트 ‘2026 썸머로드 시리즈-라면 먹고 올래?’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11일 공개된 후 하루 만에 조회수 250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3월 김남길이 ‘핑계고’ 100회 특집에 출연해 “라면 먹으러 다니는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며 동료 배우 윤경호에게 건넨 제안이 시초가 되어 성사됐다. 당시 해당 영상은 조회수 1,650만 회를 넘어서며 채널 역대 TOP3에 진입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여행에서 김남길은 유재석, 윤경호, 주지훈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 케미를 선보였다. 또 과거 2002년 월드컵 당시 피트니스 클럽 아르바이트 경험을 언급하며 헬스 트레이너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 대표로서 지닌 책임감과 동료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 공감 리액션이 영상 전반에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첫 번째 라면집 방문을 마친 네 사람이 수봉공원에서 한강 라면을 맛보기 위한 ‘한입 챌린지’를 예고한 가운데 이들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