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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이찬원, 다음주 한타바이러스 추적 예고
입력 2026-07-13 01:40   

▲'서프라이즈'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이찬원이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바이러스를 밝힌다.

19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25회에서는 2025년 미국 자택에서 아내와 함께 시신으로 발견된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의 사건을 다룬다. 그의 사망 원인이 베일에 싸여있던 중, 1년 뒤 남극을 항해하던 초호화 크루즈선에서 의문의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공개된 예고편은 MC 이찬원의 호탕한 웃음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이내 "모두가 행복할 줄만 알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피를 흘리며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며 '서프라이즈'는 영화 같은 충격 실화를 예고했다.

스튜디오 역시 죽음의 공포에 휩싸였다. 이찬원은 고통을 호소하는 시늉을 하며 현장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출연진은 인류를 위협하는 죽음의 실체와 원인을 찾아 나서고,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