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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아파트 3호라인·공중보건의·관 속의 여자, 괴담 소개(ft. 금새록)
입력 2026-08-03 22:50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가 아파트 3호라인, 공중보건의, 관 속의 여자 등 기이한 괴담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배우 금새록이 출연해 실제 경험담으로 오싹함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금새록은 지하 주차장 차 안에서 작가와 전화 통화를 이어가던 중 과거 복도식 아파트에서 겪은 일을 떠올렸다. 당시 아파트 복도 맨 끝집에 거주하던 금새록은 집으로 가던 길에 자신을 향해 빠르게 달려오는 의문의 존재를 목격하고 주저앉을 뻔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건의 전말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한편 ‘심야괴담회’ 시즌6 7회에서는 보금자리에서 일어난 의문의 존재를 다룬 '아파트 3호라인', 섬이라는 고립된 공간에서의 공포 사연 '공중보건의', 세 가지 금기를 어기며 시작된 기이한 이야기 '관 속의 여자' 등 총 세 편의 사연이 소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