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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캐나다 프로모션 돌입…월드투어·페스티벌 연이어 출격
입력 2026-08-18 09:27   

▲누에라(사진출처=누아엔터테인먼트)
그룹 누에라(NUERA)가 캐나다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누에라는 18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첫 월드 투어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를 개최한다.

▲누에라(사진출처=누아엔터테인먼트)
이어 토론토로 이동하는 누에라는 21일부터 23일까지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리는 '2026 TORONTO KOREAN FESTIVAL(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흘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K-팝의 위상을 입증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팬사인회와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한다.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exe'를 발매한 누에라는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또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4위, 발매 당일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연예·문화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