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1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4대째 산을 관리해 온 박정희 대표의 인생사가 공개된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박 대표의 산은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에 지정된 데 이어 2024년에는 대를 이은 산림 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명문가'로 선정됐다. 진행자인 서장훈과 장예원은 여의도 크기와 맞먹는 산의 규모를 확인하고 감탄을 표한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어 숲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고소득 임산물도 소개된다. 박 대표는 나무 수확이 기본 소득원이지만 숲 내부에서도 곰취, 둥굴레와 함께 한 관(3.75kg)당 45만 원 선에 거래되는 산더덕 등 다양한 먹거리가 생산된다고 설명한다.
한편 박 대표는 20년 동안 정성 들여 가꾼 6천 평 규모의 캠핑장을 공개한다. 잣나무에 둘러싸인 캠핑장은 찾아오는 이들에게 힐링과 치유를 선사한다. 그는 "주말이면 직접 이곳을 지키며 캠퍼들과 시간을 보낸다"며 캠핑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