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전주연 대표(사진출처=tvN)
'유퀴즈'에 모모스커피 대표 전주연 바리스타, 개그맨 김대희·김준호, 중식 대가 이연복·유방녕 셰프가 출연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6회는 '다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2019년 한국인 최초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에 오른 모모스커피 전주연 대표가 출연해 사업 비화를 털어놓는다. 2007년 4평 창고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모모스커피를 연매출 320억 원 규모의 카페로 키워낸 생존 전략과 커피 산지 섭외 비하인드, 커피 맛있게 마시는 팁을 전한다.

▲'유퀴즈' 김대희(왼쪽부터), 김준호(사진출처=tvN)
27년간 호흡을 맞춘 개그 콤비 김대희와 김준호도 '유퀴즈' 나들이에 나선다. '개그콘서트' 최다 출연 기록을 보유한 두 사람은 유재석과의 코너 비화부터 한의대에 합격한 김대희 딸,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 등 최신 근황을 밝힌다. 아울러 유튜브 채널 '꼰대희' 운영 비결과 14년째 이어온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뒷이야기, 김대희 부친상 당시 서로 힘이 되어준 문자 메시지를 공개한다.

▲'유퀴즈' 유방녕(왼쪽부터), 이연복(사진출처=tvN)
중식 경력 도합 109년, 40년 지기 이연복과 유방녕 셰프의 맞대결이 '유퀴즈'에서 성사된다. 두 사람은 어린 나이에 배달과 주방 보조로 일을 시작했던 그 시절 생존기를 전한다. 또한 가업을 잇고 있는 아들들과 함께 유재석 입맛 잡기에 나선다. 이연복은 유슬 짜장으로, 유방녕은 오색 냉짜장으로 미니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