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김대호, 김지유, 김규원이 다양한 집의 매력을 만났다.
김대호는 북악산 자락에서 우연히 발견한 매물 임장에 나섰다. 마을 골목을 따라 백사실계곡의 물길이 흐르고 있는 이 매물을 매매가가 단 2억 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한 환경을 자랑하자 김대호는 “강원도 별장에 온 것 같다”며 낭만에 흠뻑 빠졌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다음으로 이들은 북한산 자락의 은평 한옥마을을 찾았다. 카페를 연상케 하는 아늑한 정원과 전통적인 격자창을 갖춘 모던 한옥 매물은 한옥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았다.
이어 세 사람은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 인왕산, 안산까지 무려 다섯 개의 산을 품은 평창동 대저택을 찾았다. 2층에 올라서자 통창 너머로 다섯 개의 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압도적인 풍광에 "갤러리 같다"며 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