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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장한별, 남달랐던 학생 시절…호주 명문대 치대 출신
입력 2026-08-26 01:45   

▲'전설의 사내' 7화(사진출처=MBN)

호주 명문대 치의대 출신 가수 장한별이 과거 이색 과외 아르바이트 경험을 '전설의 사내'에서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7회에서는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등 '무명전설' 탑7과 진시몬·김용필·박혜신·신성·이승윤·윤수현·최우진 등 '이직자7'이 '직장의 신' 특집을 꾸미며 다양한 아르바이트 이력을 털어놓는다.

이날 장한별은 "고등학생 때 고등학생을 과외한 경험이 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세계 대학 순위 50위권인 호주 명문대 치대 출신다운 남다른 이력에 동료 정연호는 "지니어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장한별의 고백에 이어 다른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경험담도 이어진다. 이루네는 고향 진도에서 조기와 갈치를 잡고 미역을 캤던 이력을 소개하며 웃음을 더한다.

'알바의 신' 미션에서는 하루와 최우진이 맞붙는다. 최우진은 배달부터 호텔리어까지 섭렵한 경력을 내세우고, 하루는 17세 때부터 시작한 돈가스집 및 과일가게 근무 경험과 함께 8시간 만에 수박 매출 200만 원을 올렸던 일화를 풀어놓는다. 이어 하루는 무대 위에서 청포도를 베어 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팀원들의 환호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