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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 아기 태산, 폭풍 성장→배밀이 도전
입력 2026-08-26 20:20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 곽태산(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의 아기 태산이가 넘치는 순둥 매력과 역대급 성장 속도로 안방극장에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곽튜브·태산 부자의 일상과 태산이의 최연소 배밀이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생후 4개월이 된 태산이는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하며 남다른 폭풍 성장을 입증한다. 특히 태산이는 낯선 검진 도구 앞에서도 의사 선생님을 향해 배시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예방접종 주사를 맞고도 불과 5초 만에 울음을 뚝 그치는 ‘유니콘 순둥 베이비’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에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숨기지 못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 곽태산(사진출처=KBS2)
이어 태산이의 거침없는 성장 발달 도전기도 이어진다.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며 ‘슈돌 최연소 뒤집기’ 타이틀을 얻었던 태산이는 생후 140일을 맞아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나선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의 최애 축구팀 유니폼을 맞춰 입은 태산이는 엎드린 채 “우와우”라는 귀여운 기합과 함께 팔다리를 온힘을 다해 움직인다.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전진하는 태산이의 범상치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