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 곽태산(사진출처=KBS2)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곽튜브·태산 부자의 일상과 태산이의 최연소 배밀이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생후 4개월이 된 태산이는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하며 남다른 폭풍 성장을 입증한다. 특히 태산이는 낯선 검진 도구 앞에서도 의사 선생님을 향해 배시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예방접종 주사를 맞고도 불과 5초 만에 울음을 뚝 그치는 ‘유니콘 순둥 베이비’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에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숨기지 못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 곽태산(사진출처=KBS2)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의 최애 축구팀 유니폼을 맞춰 입은 태산이는 엎드린 채 “우와우”라는 귀여운 기합과 함께 팔다리를 온힘을 다해 움직인다.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전진하는 태산이의 범상치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