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 데니안 (사진출처=MBN)
첫 방송 당시 “양파를 처음 깠다”며 요리 초보임을 고백했던 데니안은 레시피를 배워가는 성장형 진행자의 모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40대 중년의 시선으로 생활 밀착형 질문을 던지며 집밥, 건강, 가족에 대한 소통을 끌어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본업인 연기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데니안은 지난 5월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하반기에는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와 영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