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사진출처=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배우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인연을 맺은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백진희가 오는 2027년 1월 23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어학연수 중 만났으며 장거리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백진희는 혼인 이후에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작품 활동과 개인 채널 운영을 병행할 방침이다.
2008년 독립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백진희는 2011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이후 드라마 '기황후', '내 딸, 금사월', '판사 이한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