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사진출처=더뮤즈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정상을 차지했다.
리센느 원이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3일 발표한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지민, 3위는 빅뱅 지드래곤이 차지했다. 이어 리센느 제나와 방탄소년단 정국이 각각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다.
이번 집계는 2026년 8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이돌 개인 1,735명의 빅데이터 1억 7,750만 1,711개를 추출해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측정한 결과다. 지난 8월 빅데이터 1억 4,183만 7,724개와 비교해 23.45% 증가한 수치다.
1위에 오른 리센느 원이 브랜드의 링크 분석 결과 '귀엽다', '좋아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슈퍼스타', '라이크 원이'가 상위권에 올랐으며,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94.58%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