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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풍기인삼축제 개막 축하…명품 라이브 예고
입력 2026-09-28 01:30   

▲가수 장한별 (사진출처=장한별 인스타그램)

가수 장한별이 경북 영주에서 열리는 풍기인삼축제 개막 무대에 올라 축제의 포문을 연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개막하는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식 축하공연 주자로 나선다. 이날 장한별은 가수 성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개삼터 고유제와 풍기역에서 행사장까지 이어지는 주세붕 군수 행차를 재현한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인삼한방수육과 튀김, 아이스크림 등 향토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주요 역사를 잇는 셔틀버스가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