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이선빈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선빈, 유재명이 다음주 '틈만나면' 출연을 예고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출연해 인천의 틈 주인들과 만났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천안 출신 배우 이선빈과 유재석보다 한 살 어린 배우 유재명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천안의 틈 주인을 찾아 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미션에 도전할 예정이다.
'틈만나면'은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