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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구해줘 홈즈’ 제주 단체 임장…맹활약 예고
입력 2026-09-30 01:40   

▲'구해줘 홈즈' 영탁(사진출처=MBC)
가수 영탁이 ‘구해줘! 홈즈’ 제주도 단체 임장에 나선다.

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영탁과 스테이씨 윤 등이 함께하는 제주도 단체 임장 편이 그려진다.

앞서 ‘200회 특집’과 ‘안동 토박이 임장’ 편에 출연했던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로 컴백한 이후 이번 제주도 단체 임장에 함께해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영탁은 방송을 통해 제주도와 간직하고 있는 특별한 인연과 비하인드 사연을 밝힐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홈즈’ 코디들과 함께 ‘명예 식구’로 나선 영탁이 한자리에 모여 연례 워크숍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임장에서는 ‘생계형 임장’을 선언한 양세형과 ‘낭만형 임장’을 예고한 김대호가 각각 팀장을 맡아 치열한 영입 경쟁을 펼친다. 두 팀장의 스카우트전 속에서 영탁이 어떤 팀에 합류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