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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전영철 어묵 성공기
입력 2026-09-30 21:50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가 꼬치 어묵으로 연 매출 191억을 달성한 전영철의 성공 스토리를 전한다.

30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꼬치 어묵의 제조 과정과 서장훈의 역대급 어묵 먹방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묵 생산 현장이 공개된다. 전영철표 어묵은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연육과 각종 부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뒤 '10만 800번' 치대는 반죽 과정이 그 맛의 비법이다.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포장마차의 '꼬불이 어묵'의 탄생 과정도 알려준다. 공장에서 반자동 및 완전 자동 꼬치 기계가 알아서 구불구불한 모양을 잡아 나무 꼬치까지 자동으로 꽂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꼬치를 꽂아주는 기계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며 신기해한다.

한편 서장훈과 장예원의 어묵 먹방도 펼쳐진다. 전영철은 두 사람을 위해 직접 포장마차를 차리고 각종 어묵을 대접한다. 장예원은 "저는 기차 탈 때 무조건 기차역에서 먹고 탄다"며 어묵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