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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이준, 반베오 등 후에 로컬 맛집 탐방
입력 2026-10-04 22:30   

▲'디스이즈 현무로드' 3화(사진출처=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 이준이 넴루이, 반록, 넴란, 반베오, 미싸오를 파는 베트남 후에 로컬 맛집을 방문한다.

4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베트남 후에의 로컬 식당과 명소를 탐방하며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는 전현무와 이준의 여정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후에의 전통 음식점을 찾는다. 반베오를 먹은 전현무는 "두 끼 연속 이걸 먹네. 너무 맛있어. 한국엔 왜 없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베트남 일정 마지막 날에는 아침 6시부터 산책길에 오른다. 전현무는 "나 충격적인 거 봤어. 수지야!"라고 외쳐 궁금증을 자아내는가 하면, 노상에서 장기를 두는 현지인들을 발견하고 즉석에서 승부를 벌인다.

이어 공원을 찾은 이준은 단체 에어로빅을 즐기던 현지 주민들 틈에 섞여 중심 자리에서 안무를 소화하고, '캐치캐치' 챌린지 동작을 전수하며 합동 무대를 펼친다. 이후 두 사람은 향토 음식으로 알려진 식당을 방문하지만 오전 8시 30분 만에 재료 소진 안내문을 마주해 대체 식당을 찾아 나선다.

해 질 무렵 흐엉강을 찾은 두 사람은 오리배 체험을 두고 실랑이를 벌인다. 이준의 요청에 난색을 보이던 전현무는 현지인 커플에게 경주를 제안하며 즉석 승부에 나선다. 일정을 마친 이준은 "우리가 직접 개척하는 여행이 너무 좋았다"라며 여행 동행자인 전현무를 향해 "10점 만점 그 이상"이라고 소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