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설의 사내’ 성리, ‘남진 스쿨’서 예능감 발산 예고
입력 2026-10-06 02:00   

▲'전설의 사내' 13회(사진출처=MBN)
‘전설의 사내’ 성리가 교복을 입고 남다른 존재감과 예능감을 과시한다.

7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등 ‘무명전설’ TOP7과 전학생 4인이 ‘교장 선생님’ 남진과 함께하는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성리는 ‘1대 전설’답게 MC 장민호와 양세형의 성적순 출석 부르기에서 가장 먼저 호명된다.

이어 성리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골반춤을 추며 등장한 멤버 이루네를 향해 “저 아저씨는 누구야?”라며 거리를 두는 선긋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1교시 ‘밀당 수업’ 중 전학생 요요미가 정연호의 팔짱을 끼며 애교를 부리자 성리는 이를 놓치지 않고 “(연호가) 요미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네”라며 핑크빛 스캔들에 불을 지피는 입담을 발휘한다.

한편 ‘1대 전설’성리의 활약상은 ‘전설의 사내’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