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홍콩의 화려한 도심 야경 투어에 감탄을 쏟아냈다.
7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미라노, 카보베르데, 인도 러크나우 랜선 여행이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래퍼 한해가 게스트로 합류한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 세네갈, 홍콩 랜선 여행 일정이 공개된다.
프랑스 톡파원은 포도 수확부터 제조까지 도맡는 와인 생산자 '비네롱'의 일상을 직접 체험하고, 연예계 대표 와인 애호가로 알려진 한해는 스튜디오에서 자신만의 시음 노하우를 풀어놓는다.
이어 테랑가의 나라 세네갈, 홍콩 나이트 투어가 전파를 탄다. 홍콩 나이트 투어에서는 지하에 위치한 이색 바의 칵테일부터 마천루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도심 전경이 차례로 소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찬원은 "홍콩은 늘 성공입니다"라며 현지 매력에 깊이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JTBC '톡파원 25시' 228회는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