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설의 사내' 박민수, 감성 가득 '연리지' 무대 완벽 소화
입력 2026-10-08 08:48   

▲'전설의 사내' 박민수(사진출처=MBN)
가수 박민수가 '전설의 사내'에서 묵직한 가창력과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박민수는 7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의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에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박민수는 남다른 리액션과 입담을 자랑하며 시작부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차세대 미남 가수 장민호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 오늘 장민호 선생님을 꼬셔보기 위해 수강하러 나왔다"라는 남다른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행된 대결 무대에서 박민수는 장민호의 대표곡 '연리지'를 열창했다. 특유의 깊은 감수성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박민수의 무대를 본 장민호는 "가수 오래 하길 잘했다. 첫 소절을 듣자마자 안심이 될 정도로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라며 후배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민수는 최근 신곡 '깜빡깜빡'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