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사진출처=유선수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용빈이 경북 영주에서 열리는 풍기인삼축제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은 11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 폐막 공연에 참가해 무대를 꾸민다.
이번 축제는 지난 3일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지역 행사로, 수삼 판매를 비롯해 인삼을 활용한 음식 체험과 각종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용빈은 마지막 날 길려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대미를 장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