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사진출처=MBC)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시미즈가 라치카 언니들 가비, 리안과 걸스나잇 파티를 즐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강뷰를 품은 시미즈 집과 새 차가 공개된다. 집 안 곳곳에는 화려한 무대 의상부터 킬힐, 각종 감각적인 오브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시미즈는 플레이팅하며 샐러드에 다양한 향신료를 페어링하는 ‘느좋’ 브런치 레시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이어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약 중인 시미즈의 연말 시상식 준비 현장이 펼쳐진다. 안무를 넘어, 무대 콘셉트부터 조명, 세트, 의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의 치열한 준비 과정이 담긴다.
한편 안무 창작을 마친 시미즈, 가비, 리안은 시미즈의 집을 찾아 걸스나잇 파티를 벌인다. 야식을 먹으며 솔직한 마라맛 토크가 이어진다. 세 사람은 이상형 토크에 나서고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깜짝 팬심을 고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