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2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1992년 LA 폭동 사건, 강원도 원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썬킴의 ‘썰사(史)’ 코너에서는 1992년 LA 폭동 사건을 다룬다. 특히 썬킴은 폭동 현장에 실제로 있었다고 밝히며 긴박했던 당시를 회상한다. 폭동 발생 직후 폭도들이 몰려오던 순간부터 직접 옥상에 올라가 목격한 ‘루프톱 코리안’의 모습까지 현장에 있었던 썬킴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진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이 밖에도 슬리핑 버스를 타고 떠나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버스 안에서 대변을 보면 큰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대변 금지’ 슬리핑 버스부터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수동 곤돌라 체험 등 다채로운 족자카르타의 모습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