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팬미팅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가 데뷔 6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에스파는 오는 11월 28~29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MY 보고 싶다 ae가'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2023년 데뷔 3주년 팬미팅 이후 약 3년 만에 마련된 공식 팬미팅이다. 데뷔 6주년을 맞이한 에스파는 현장을 찾은 팬클럽 마이(MY)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파는 미주 투어를 마무리한 뒤 10월 20일 닝닝, 30일 지젤의 생일 행사를 차례로 열어 팬들과 접점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지는 이번 팬미팅 역시 다양한 연출로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8월 아시아와 미주 16개 지역을 도는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 오는 2027년 1월부터는 유럽 투어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