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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도경완, 개조개·꼬시래기국수 완성
입력 2026-10-22 20:30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도경완이 꼬시래기 비빔국수와 개조개 요리로 장윤정의 입맛을 저격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의 짠내나는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도경완은 "레버리지 들어갔는데…"라며 주식 상황을 체크한다. 현재의 현금 통장 잔액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낙담한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이어 도경완은 “다른 건 못하지만 집 관리비만큼은 내가 낸다”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관리비 고지서를 펼친다. 그는 "사실 나는 이사 오는 걸 반대했다. 요즘 일도 없는데 주식까지..."라며 고개를 푹 숙인다. 그는 평소에도 전기세, 수도세 등을 줄이기 위한 절약 방침을 공개하며 짠내나는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도경완은 "전국 각지의 귀한 특산물이 다 있다"라며 부부의 안주 전용 냉장고를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장윤정의 얼굴만큼 큰 개조개이다. 혈당을 신경 쓰는 아내의 걱정을 덜어주면서도 맛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는 도경완의 저당 안주 요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