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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한동아파트 소개
입력 2026-10-22 22:00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가 합정동, 연희동, 흑석동, 옥수동에 위치한 알짜배기 한동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홈즈'에서는 서울 도심 속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로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나홀로 아파트를 소개한다.

이번 임장에는 장동민, 고영배, 김희재가 출격한다. 이들이 찾은 첫 번째 한 동 아파트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곳으로 망원 한강공원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푸른 나무와 한강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올 리모델링을 거친 집 안 곳곳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포인트까지 더해져 매력을 배가한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세 사람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숨은 매물을 찾아 나선다. 특히 매물 바로 앞에는 SNS 유명 빵집과 주변에 초등학교까지 있어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도 매력적이다. 집 안에 들어서자 작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한 수납 아이디어와 집주인의 살림 센스가 돋보인다.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나홀로 아파트가 소개된다. 재개발 단지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창밖으로 한강과 남산타워까지 한눈에 담긴다.

이어 해당 아파트 바로 옆에 자리한 1,700세대가 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도 공개된다. 단지 안에는 배드민턴장과 놀이터, 사우나와 실내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대단지만의 풍성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이곳은 미국인 남편이자 방송인 조셉이 선택한 집으로 한국 아파트 커뮤니티의 편리함에 푹 빠졌다고 밝힌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성동구 옥수동에서 반포 대단지 아파트를 떠나 다운사이징한 중년 부부의 한 동 아파트를 찾는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건물 사이로 보이는 한강과 뛰어난 입지까지 갖춰 부부가 선택한 보금자리의 매력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