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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가드너 변신…1970년대 디스코 펑크 예고
입력 2026-10-29 11:10   

▲엔시티 드림(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데뷔 10주년 앨범의 첫 티저를 공개했다.

29일 NCT DREAM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콘텐츠에는 정원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작물을 가꾸는 가드너로 분한 여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0년간 함께 쌓아온 순간들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로 표현했다.

엔시티 드림의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드림 애프터 드림)'은 11월 9일 발매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를 포함해 총 10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Boogie Woogie'는 1970년대 디스코 펑크의 빈티지한 분위기에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결합한 업템포 댄스곡이다. 리드미컬한 타악기와 그루비한 베이스 연주가 곡의 중심을 이룬다.

가사 작업에는 재민이 참여했다. 지난 10년을 함께 달려온 서로를 축하하고 지금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라면 앞으로도 빛날 것이라는 믿음을 밝은 분위기로 풀어냈다.

한편 'DREAM AFTER DREAM'은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