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사진출처=MBC)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악뮤 이찬혁의 3층 집과 올드카, 회사 '영감의 샘터' 근무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북한산 파노라마 뷰가 한눈에 펼쳐지는 이찬혁과 이수현의 3층 집이 공개된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운동방, 노래방 등 다채로운 공간, 곳곳에 자리한 독특한 소품들이 흥미를 더한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이어 이찬혁은 아날로그 감성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국내에 단 한 대뿐인 2004년식 레트로 카를 타고 회사로 향한다.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의 취향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회사이다. ‘샘터장’ 이찬혁부터 ‘공주님’ 이수현, ‘영감의 원천’이라는 의미를 담은 직원들 호칭 ‘영감들’까지 이색 사내 문화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영감의 샘터’만의 파격적인 복지 제도가 눈길을 끈다. 업무 시간에 전 직원이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러 가고 유연한 재택근무와 주 4일제 근무까지 시행하고 있다. 이날 이찬혁과 이수현은 스윙댄스 하는 날을 맞아 영감들과 함께 학원을 찾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리듬을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다진다.
이찬혁은 “좋은 삶에서 좋은 음악이 나온다”라는 확고한 경영 철학 속에 해외 봉사활동부터 순례길 걷기까지 전 직원이 모든 일상을 함께 나누는 모습은 흡사 현실판 ‘동물의 숲’을 연상케 한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특히 ‘소문의 낙원’ 무대가 시작되자 공연장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