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 우리 새끼' 유정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 공간기획자 유정수 대표가 출연해 자신의 개인 작업실을 공개하고 임원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공간 배치 꿀팁을 전수한다.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 임원희, 조진세가 서울 익선동 카페 거리, 수원 스타필드 내 별마당도서관을 설꼐한 유정수 대표의 사무실을 방문한다.
세 사람은 수영장이 구비된 휴양지 콘셉트의 내부를 둘러보며 시선을 빼앗긴다. 유정수는 화장지와 화분, 조명 기구 등 내부 소품 배치에 적용된 본인만의 비율 기준을 설명하며 "모든 물건에는 이유가 있다"라고 강조한다.
유정수는 임원희의 재혼을 돕기 위한 주거 공간 진단에 나선다. 오래된 구조와 인테리어로 채워졌던 임원희의 '올드 하우스'는 유정수의 동선 설계와 가구 재배치 조언을 거치며 새로운 분위기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