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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2' 업그레이드된 남매들의 연프 생존기
입력 2026-11-02 16:00   

▲‘연애남매2’(사진출처=웨이브)
‘연애남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2로 돌아온다.

11월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2’는 남매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을 이끌었던 한혜진, 코드 쿤스트, 아이들 미연, 조나단, 파트리샤가 다시 한번 패널로 뭉쳐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과몰입 리액션을 선사한다.

2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혈육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나선 출연자들의 여정을 지켜보는 패널진 5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형, 누나, 오빠, 언니, 동생의 다채로운 시각에서 현실적인 참견을 펼친다.

연애 프로그램 베테랑 한혜진은 통찰력 있는 돌직구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뻥 뚫어줄 예정이며, 코드 쿤스트는 날카로운 심리 분석력을 발휘한다. 미연은 특유의 감수성으로 '공감 요정' 역할을 맡고, 찐 남매인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친근하고 솔직한 케미로 활력을 더한다.

'연애남매2'에서는 출연자들이 남매라는 사실을 숨긴 채 '남매 하우스'에 입성해 인연을 찾아 나선다. 이번 시즌은 더욱 빠른 전개 속도와 도파민 넘치는 데이트 구성, 색다른 장치를 도입해 한층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서로의 든든한 큐피드가 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될 남매들의 로맨스 서사에 기대감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