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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송가인이 알아본 원석 "일찌감치 성공 예견"
입력 2026-11-06 02:10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 김용빈, 정서주(사진출처=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가수 김용빈과 송가인의 각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김용빈은 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골든 스타'로 출격하는 송가인을 만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도 함께 자리해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시즌 진(眞) 5인이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김용빈의 가창력을 높이 평가하며 일찌감치 그의 성공을 예견했다고 밝힌다. 오랜 시간 지켜본 김용빈의 가능성을 확신했던 송가인의 남다른 안목과 응원이 재조명될 예정이다.

김용빈은 과거 송가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향수를 다 쓴 후에도 빈 병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화답한다.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과 고마움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 전망이다.